2006년 3월 13일 입영합니다
동생생일이기도 하군요..신경쓴적은 없었지만..

아무튼 이제 한달 반남았네요 ~_~
by 케이 | 2006/01/27 15:12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5)
이젠 가끔씩..
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 옵니다=_=

이전엔 밖에 나갈일 없으면 절대 안피웠는데..한동안 운전학원다니면서 밖에 돌아다니며 폈더니..

집이 15층 끝층이라 옥상 올라가서 한대 피고..

이거 점점 중독되어가는게 피부로 느껴지네요..;;








제길
by 케이 | 2006/01/20 21:32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3)
A to Z 문답.
이런거 절대 안해 라고 낄낄거리고 있었는데 지정당했으니 뭐..[..]


Alchol(주량)
===> 아직 주량을 재본적은 없는데 천천히 즐기며 마시면 2병이상 가능합니다.

Body size(신체사이즈)
===> 키는 175cm에 몸무게는 70~73을 와따가따~_~

Character(성격)
===>많이 소심하고 내성적인 편이지요[믿어줘]
뭐라고 말을 하고 싶어도 잘 안하는편입니다
제 첫사랑이랑 요즘 친하게 지내는 누나한테 좀 못되지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글쎄요~_~;

Dance(춤)
===> 누나가 클럽가자는거 악바리로 버텼습니다.
춤은 추고 싶은 사람들이나 추라고!!

Eccentricty(이상한 버릇)
===> 틱장애라고 하나요?일단 목을 꺽는거랑..그리고 등에서부터 옆구리까지 뼈가 좀 아파서[?]
몸을 자주 뒤틉니다[가끔 뿌득 소리나면 고통과 함께 쾌감이...퍽]

First Love(첫사랑)
===> 반년전에 알바하면서 처음만났었는데 그녀가 헤어지는것부터 해서 다시 사귀는거까지 보았지요
제 못난 성격탓에 결국 친구로 남지 못했습니다.

Goal(목표)
===> 군대에서 별 달아봤으면 좋겠습니다.말 그대로 말뚝박고 싶은데 성적이 걸림돌이 되는군요..
나라지켜준다는데 성적은 왜봐..[..]

Hobby(취미)
===> 새로산 고급Tv에 짱박혀 플스하기..군대 가기전까진 제방에 있으니 거의 밤 새는 실정입니다--;

IQ(아이큐)
===> 난 왜 이거 시험쳐본 기억이 없지?;

Jinx(징크스)
===> 버스가 몇십분째 조낸 안와서 담배 한모금 빨면 무조건 옵니다.
지금까지 약 80%확률로...[이건 머피의 법칙인가..]
그래서 같이 버스 기다리는 친구들도 제가 담배 불면 곧 버스올거라 굳게 믿고있구요-┏ 

Kiss(첫 키스)
===> 집어쳐!!

Loneliness(외로움을 느낄 때)
===> 외로움을 느낄때라곤 그다지 없었습니다..
항상 옆에는 누군가가 있었줬으니까요

Music(좋아하는 음악)
===> 다들어 줍니다 //.//  이 노래가 좋다!싶으면 그 가수의 다른 노래까지 싹 들어보고 싶어하는[?] 정도입니다

Nickname(별명)
===> K’  Warcraftxp에서 몇년간 쓰던 닉네임입니다
그전엔 몇주마다 바꾸고 했는데 이 닉넴을 쓰기 시작한때부터 일이 잘풀리기에 계속 씁니다~_~

On the bed(잠버릇)
===> 잠버릇은 제가 본적이 없어 모릅니다[단호]
꿈은 매일꾸는편에다가 거의다 기억이 생생합니다
그리고 얼마전에는 그리운 사람도 만났었구요..

Profile(프로필)
===>
이름 : 김준환
나이 : 20세[라고 쓰고 25이라 읽는다]
혈액형 : RH +O형


Quandary(매우 당황스러웠을 때)
===> 어제 군대가는 친구랑 술먹는다고 친한 누나한테 약올렸다가 술집에서 딱 걸렸습니다.
내가 술로 약올리니 자기도 친구들 끌고와서 술집왔는데 그게 같은 술집..[..] 

Religion(종교)
===> 당연히 무교입니다.
집안이 기독교쪽이랑은 좀 악연이 있어서 저도 반감을 느끼는 편입니다.

Sports(운동)
===> 고등학교때 헬스 몇달 한거 뺴곤 거의 없습니다..
곧 군대 가는데 몸좀 풀어둬야하겠군요

Travel(여행)
===> 유럽배낭여행이 제 꿈입니다만 제 성격으론 혼자 돌아다니다 객사할지도..

Ugly(못난 점)
===> 성격이라 생각합니다.성격만 좋으면 고놈 참..[끌려간다]

Valuables(보물)
===> 붉은 라이터[의미는 아무도 모를겁니다]

Wedding(결혼)
===>때가 되면 할지도 모르지요 아직은 꿈도 못꿉니다;
 
Xanthippe(바가지 긁는 아내)
===> 긁을 마누라나 생겼으면 좋겠다

Yummy(입맛 다시게 만드는 음식)
===> 매운것만 보면 침이 고입니다.
어머니는 부정하지만 식탁위에 반찬의 70%~80%가 붉게 물들어 있으니
매운맛에 길들여질수밖에요

Zzz(수면시간)
===> 알바를 하지않는 현재로썬 하루에 7~8시간 정도 푹잡니다.


다 쓰고 나니 또 할게 없음..할거리를 찾으러 ㄱㄱ
 
p.s 오른쪽이 짤리길래 원인찾다 5초만에 포기
by 케이 | 2006/01/14 15:19 | 트랙백 | 덧글(3)
Warcraftxp..
몇년전부 거의 매일 접속하며 겜하기전에 10분만 접속해야지..했다가

몇시간동안 죽치고 있던 저를 보고 했었지요

자동로그인에 바로가기아이콘을 작업표시줄에 넣어두며 무의식적으로 클릭하곤 했었는데..

요즘은 안들어 간지 꽤 된거 같습니다

오히려 요즘엔 더 시간이 많은데..

아무튼 옛날이 그립습니다




p.s 쓰고 나니 그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군요
by 케이 | 2006/01/03 19:55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4)
신검 받았습니다아~!!!!!!!!
당연히 1급나왔구요..

온사람들중에 간이 않좋아~혈뇨가 나와~심장이 않좋아 등등으로 3개월후에 또 신검받으러 오는사람들 불쌍..

암튼 1월 29일날 발표하는데 합격하게 되면 언제갈지 모르겠습니다

정비병으로 특기병지원했는데 제발 붙길..

[일찍 일어났더니 와우서버 점검중 ㄴㅁ]

by 케이 | 2005/12/29 10:01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2)
수리수리수리~술술~
크리스마스땐 친한 누나와의 술자리

어젠 부모님 20주년으로 아는 음식점가서 술자리

소주몇병을 공짜로 주시길래 모두다 본인이 처리..[..]

조만간 또 군대가는녀석때문에 술자리..

어허 기쁩니다[?]
by 케이 | 2005/12/29 09:59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2)
일이 좀...
이건 아니다 싶어 내려왔습니다 올라간 사람들 대부분요~_~

이 일 소개해준 친구는 미안하다고 하며 도망갑니다[-┏]

그냥 군대가기전까지 놀까..[..]
by 케이 | 2005/12/22 11:04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2)
서울에 보안요원으로 일주일 동안 일하러 갑니다~
하루일당이 7만원해서 1주일동안 친구들이랑 하러 갑니다..[숙박비,밥,교통비 다 제공해주고요]

근데 준비물중에 정장이랑 구두가 있더군요

마침 정장도 없고 하나 장만할겸 사러 갔는데..



값이..
by 케이 | 2005/12/19 15:47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2)
방학 일주일째..
지겹습니다..

알바하고 싶어요..

돈 벌고 싶어요..



그래서..
by 케이 | 2005/12/14 15:08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3)
오늘 부터 방학입니다~
이제 그 빌어먹을 대학은 3년동안 볼일이 없을겁니다 훗훗..

암튼 이제 몇일만 놀고 아르바이트나 구해야겠군요~_~
by 케이 | 2005/12/08 09:43 | 중얼중얼..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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